나는 재산이 많거나, 사회적 지위가 있는 편이거나,지적으로 뛰어나거나, 학벌이 높거나, 외모가 아름답거나.. 하는 이들을 보면 안쓰럽고 걱정이 되는 편입니다. 이들은 마음이 높아지기 쉽기 때문에 권리를 주장하기 쉽고 섬기는 것이 어려우며 천국에 이르는 여정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부자에게 말했습니다. 얘.. 너는 살았을 때 좋은 것을 받았으니 여기서 괴로움을 받느니라.. 우리는 세상에서 부유하려고, 이름을 내려고, 편하게 살려고 애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온유하고 겸손한 자세로 오직 주를 갈망하고 붙들며 어린아이같은 순진함으로 사랑하면서 살면 됩니다. 그것이 곧 천국의 삶입니다.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나며, 자신의 것을 나누고 헌신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