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경쟁하는 순간부터 사람은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창조섭리를 역행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혼을 억압하며 괴롭게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서 다른 아이들과 경쟁을 시작하면서부터 영혼이 눌리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열등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고유한 목적으로 지으신 독특하고 귀하며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행복은 하나님을 발견하고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는데서 시작됩니다. 세상의 경쟁에 휩쓸리지 마십시오. 자신을 높이지 말며 열등감을 갖지 마십시오. 당신은 주님의 사람입니다.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