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환경에서 오지 않습니다. 핍박에서 오지 않습니다. 오직 나의 반응, 나의 마음에서 옵니다. 우울하다면, 슬프다면, 외롭다면, 삶이 무기력하게 느껴진다면.. 이렇게 고백해보십시오. 주님.. 죄송합니다. 모두 저의 잘못입니다.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그렇게 고백할 때 어두움은 사라지고 평안과 기쁨이 임하게 됩니다. 신선한 기름부음으로 회복과 자유가 임하게 됩니다. 부디 마음을 주님께 향하게 하십시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어떤 환경에서나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스데반은 그를 향하여 날아오는 돌 하나하나에 짜증을 내지 않고 천국을 누렸습니다. 그가 믿는 동일한 주님을 우리도 믿고 있습니다.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