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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손가락 투수

📖 본문: 롬 5:3-5🏷 분류: 간증
세 손가락 투수 미국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는 ‘모데카이 피터 센테니얼 브라운’ 이라는 선수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가 유명한 이유는 온전하지 못한 손으로 야구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7살 때 삼촌의 농장에 놀러갔다가 옥수수 절삭기에 손을 다쳐 오른손 검지를 잃었고, 얼마 후 나무에 걸려 넘어지면서 중지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몇 년 뒤 새끼손가락이 끝 마디가 구부러진 채 마비되었고, 엄지도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던 그는 10살 때부터 석탄 광부로 일을 해야 했고, 손가락은 치료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시작하게 된 야구는 그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는 매일 혹독한 훈련을 통해 어떤 타자도 치기 어려운 마구를 개발했습니다. 1906-1910년까지 5년 동안 그는 매년 20승, 1점대의 방어율, 105승 47패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이 기록은 메이저리그 100년 역사동안 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가 이처럼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는 대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장애를 장점으로 변화시키려는 의지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불가능에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의 힘은 인간의 한계를 넘을 수 있게 합니다. 해독한의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가 직면한 절망의 상황도 하나님의 손에서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남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과 제약을 원망하기보다 감사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여 그것에 집중하자.

희망장애역경극복절망재기도움감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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