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 일처럼 사랑하십시오

📖 본문: 행 2:45🏷 분류: 교육
세 사람이 함께 공사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들의 일은 모두 같았습니다. 벽돌로 담을 쌓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길을 지나는 사람이 한 일꾼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는 무슨 일을 하십니까?” “벽돌로 담을 쌓고 있소.” 그는 또 다른 일꾼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는요? 무슨 일을 하시는 거죠?” “돈을 벌고 있지요. 먹고 살기 위해서 말이오.” 그는 세 번째 사람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아저씨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나? 나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을 짓고 있지요.” 그 일꾼은 진지하게 대답했습니다. 나중에 처음 두 사람은 여전히 공사장에서 벽돌을 쌓았지만, 세 번째 사람은 유명한 건축설계가가 되었습니다. 일을 일로만 생각하면 발전의 가능성이 작아집니다.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여기게 되면 그만큼 마음도 같이 무거워집니다. 일을 최선을 다해 자신의 일처럼 소중히 여긴다면 기쁨과 노력의 대가는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내 일처럼 사랑하십시오. 주님! 제게 맡겨진 일들을 잘 가꾸어 나갈 수 있게 하소서. 이야기속의 세 사람 중 당신은 어떤 사람과 같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초대교회가 보여준 자신의 것을 나누고 형제를 돕는 사랑은 오늘 신앙의 본이 됩니다.

적용

교회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소유를 기꺼이 나누고, 이웃의 필요를 자신의 일처럼 돌보는 사랑을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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