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차라리 목사가 되지 말 것을...

📖 본문: 눅 12:48🏷 분류: 교육
서울 대광고등학교에서의 일입니다. 한 학생이 왜 성경공부를 해야 합니까? 왜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까? 하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 학교는 기독교 학교입니다. 전통 있는 학교입니다. 서울에서 예전엔 5대 사립학교 중 하나였습니다. 이 학생은 교육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1인 시위를 하는 이 학생에게 많이 권면했습니다. 그는 학칙에 의해 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 교목이 문제였습니다. 신앙지도를 위해 있는 교목이 학생 편을 든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도 부인했습니다. 또 성경에 나타난 이적도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도 믿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이외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했답니다. 결국 통합 측 노회에서 면직을 했습니다. 지금은 방송에 보니 수염을 기르고 길가에서 노점상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불행한 일입니다. 차라리 목사가 되지나 말 것을 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 박충웅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목사의 소명은 가벼운 것이 아니며, 영혼을 돌보는 무거운 책임을 감당할 각오가 필요합니다.

적용

만약 영혼 구원의 무게를 느끼지 못한다면, 세상의 부와 명예를 추구하며 사세요.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전한다면 그 책임을 온전히 감당하세요.

목사 소명책임감영적 무게헌신영혼 돌봄목회충성경계신앙각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