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훈계와 시련

📖 본문: 막 11:24🏷 분류: 묵상
이탈리아에 한 소아마비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장애를 비관해 깊은 밤중에 독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는 오히려 정신이 더 맑았습니다. 어머니가 딸의 자살의도를 눈치채고 독약이 든 병에 영양제를 넣어 놓은 것입니다. 소녀는 다음 날 강물에 뛰어들었으나 주민들의 눈에 띄어 구조됐습니다. 어느 날, 소녀에게 한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친구야, 네가 아니면 아무도 못할 일이 반드시 있을 거야. 그것이 무엇인지 하나님께 물어보지 않으련?" 소녀는 열심히 기도하며 그 대답을 구했습니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존엄성을 깨달은 그녀는 지금 방송국의 인생상담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련은 온전한 인간을 만듭니다. 시련은 인생을 풍성하게 만드는 좋은 재료입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은 모두 그 시련을 재료로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이처럼 훈계는 사람을 성숙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훈계를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아집이 있어서 자기의 잘못을 지적 받을 때 달게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인격적으로 다듬어지고 발전하고 성숙되는 데에는 훈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훈계를 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 사람은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할 뿐 아니라 더 이상 변화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 기도: 당신에게 인생의 거센 풍랑이 다가올 때 당신이 행할 바는 무엇입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우리의 약함을 알 때 더욱 강해진다. 끊임없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자. 삶의 모든 순간을 기도로 드려 하나님과 깊은 연결을 경험하자.

이탈리아에소아마비소녀가있었습니다그녀는자신의장애를비관해깊은밤중에독약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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