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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기쁨

📖 본문: 살전 5:16🏷 분류: 묵상
주는 기쁨 1900년, 에비슨 박사가 미국 카네기 홀에서 열린 만국 선교대회에 나가 조선의 의료사업에 대해서 보고하면서 가난한 조선인들을 치료할 수 있는 큰 병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조선에 한 번도 가본적도 들은 적도 없는 세브란스라는 사업가가 선뜻 병원 건축비를 기증하였고, 그 결과 오늘의 세브란스 병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세브란스 병원 앞뜰에는 이분의 동상이 세워져 있고, 그 밑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받는 당신의 기쁨보다 주는 나의 기쁨이 훨씬 더 큽니다.” 이 말은 세브란스가 에비슨 박사에게 병원 설립비를 주면서 한 말입니다. 세브란스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은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받는 자보다 주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모습은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에 기억됩니다. 오늘, 다른 이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베푸는 하루를 보내는 것은 어떨는지요. 이화영 목사 | 금호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신앙의 성장을 깨닫게 한다. 신앙의 성숙은 말씀을 실천하는 데서 비롯된다.

적용

신앙의 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한 주간이 되길 기도한다.

주는기쁨1900년에비슨박사가미국카네기홀에서열린만국선교대회에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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