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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죽은 사람

📖 본문: 살전 5:16🏷 분류: 묵상
송도삼절은 박연폭포, 황진이, 그리고 화담 서경덕선생을 일컫는 말이다. 화담 서경덕 선생은 우리나라학계에 있어서 유기론의 선도자이며 이황. 이이에 앞서 성리 연구를 개척하였던 학자로서 서경덕을 모르고는 조선의 도학을 논하기 어려울 것이다. 화담선생이 임종할 때의 이야기이다. 오랜 투병 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칠때로 지쳤고 죽음을 목전에 앞둔 시점에서 제자 한명이 물었다. "선생님 지금 돌아가시기전 심정이 어떻습니까?" 그러자 화담 선생은 이렇게 대답했다. "삶과 죽음의 이치를 안지 내 이미 오래니 마음이 편안하다. 이제야 알았다. 최고의 진리는 죽을때 웃으며 죽는 것이다. 오호 통재라, 아무리 유능하고 많이 가지면 무엇하나? 죽을때 웃으며 죽는 것이 삶의 진정한 진리다." 그리고는 얼마 후 화담 선생은 돌아가실 때 미소를 띠며 서거하셨다. 이 세상 최고의 삶은 바로 후회없이 사는 삶이다. 당신은 죽을때 웃으며 죽을수 있습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신앙의 성장을 깨닫게 한다. 신앙의 성숙은 말씀을 실천하는 데서 비롯된다.

적용

신앙의 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한 주간이 되길 기도한다.

송도삼절은박연폭포황진이그리고화담서경덕선생을일컫는말이다서경덕선생은우리나라학계에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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