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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목회생활

📖 본문: 살전 5:16🏷 분류: 묵상
목회자들이 모이면 주로 목회 애로점들을 토로한다. 그래서 서로 연구하고 토의하며 난제를 풀 때가 많았다. 때로는 어떤 목사가 고충을 말하는데 "내가 어쩌다가 목사가 되었는고? 천하에 못할 노릇이 목사노릇 아닌가? 그만두지도 못하고 계속하지도 못하고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죽을 지경이다" 라는 푸념이다. 나는 그 말을 들으며 심사 숙고하여 보았다. 나도 목회생활 40년 동안에 어려울 때, 괴로울 때도 있었으나 그로 인하여 후회하거나 낙심한 때는 감사하게도 한 번도 없다. 나는 어려서부터 "이 다음에 커서 목사가 되겠다"는 꿈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해방 이후 북한 땅에 공산주의가 창설되어 목사들이 모두가 월남하는 통에 어린 종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교역을 시작하였고 그 까닭에 공산정권에게 사형언도를 받고 집행 과정에서 극적으로 살아났지만 지금까지 목사 된 것을 후회해 본적이 없고 감사할 뿐이다. 친구들이 나를 보고 "자네는 선천적으로 목사의 성품을 타고났으니 부럽다"고 하는 말을 들으며 그 말이 헛되지 않도록 죽도록 충성하련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신앙의 성장을 깨닫게 한다. 신앙의 성숙은 말씀을 실천하는 데서 비롯된다.

적용

신앙의 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한 주간이 되길 기도한다.

목회자들이모이면주로목회애로점들을토로한다그래서서로연구하고토의하며난제를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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