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후회

📖 본문: 마 5:3-12🏷 분류: 묵상
지난 토요일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늘 가던 이발소가 있는데... 그 날은 어쩌다 아무 미장원에 가서 컷트를 쳤습니다. 오! 마이...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 스타일로 내 머리가 나오고 말았습니다. 북한군 장교 같은.... (나는 머리숱이 적거든요) 후회.... 또 후회를 해 보았지만... 이미 엎질러 진 물! 한 달은 이렇게 후회하며 지내야 되겠지요? 무언가를 잘못 선택 할 때, 반드시 그만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미용실을 잘 못 선택하면..... 최소한 두 주간은 후회. 직장이나, 대학전공을 잘 못 선택하면... 최소한 괜찮은 직장을 잡을 때 가지는 후회하겠지요? 배우자를 잘못 선택하면.... 한 십 년? 혹은 평생을? 그럼 종교를 잘 못 선택하면 어떻게 될까요? '영원히'후회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선 편하다고 아무것도 안 믿는 것이나, (아무것도 안 믿는 것은 무신론교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아무 것에나 이름을 걸어 놓는 것도 매우 위험합니다. 그러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내용을 알아보아야 합니다. 이 종교가 주장하는 것이 정말 진리일까 공부해 보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4장12절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구원의 확신은 신앙의 근본이다. 제시된 말씀과 구약성경의 증거를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이 진리를 실현할 수 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구원의 확신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갖자. 오늘 하루를 이 진리 안에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어쩌다지난미장원에미용실에컷트를쳤습니다.토요일에날은잘랐습니다.아무머리를가던이발소가가서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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