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얽힌 인간 관계 풀기

📖 본문: 마 5:3-12🏷 분류: 묵상
첫째, 싸움의 앙금이 남아 말도 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둘째, 최소한 말이라도 하기 위해 그에게 화해를 청할 의사가 있습니까? 셋째, 있다면, 화해를 청하십시오. 그가 받아들이면 다행이고, 안 받아들이더라도 마음은 편해질 것입니다. 넷째, 당신과 다른 누군가를 만나려고 노력하십시오. 그 사람을 대화에 끌어들여 서로의 세계관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 해보십시오. 어떤 차이점이 있고 어떤 공통점이 있는가? 다섯째, 최소 하루만이라도 문명과 떨어져 홀로 지내보십시오. 시골이나 해변으로 가십시오. 숲 속을 걷거나 언덕에 올라보십시오. 자연을 관찰하고 그 속에 침잠하십시오. 휴대 전화기, 컴퓨터 그 밖의 문명의 이기들을 멀리하십시오. <철학상담소, 루 매리노프. 뉴욕 시티 칼리지 철학과 교수> -삶은 만남이며 만남으로 삶의 그물이 엮어져 갑니다. 그 그물이 때때로 뒤엉키면 삶을 낚아 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얽힌 인간의 관계를 풀고 나와 다른 이와 교제할 준비를 하는 것은 인간의 삶에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연> *사진 감사 이 사진은 서태주 님의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실천은 신앙의 근본이다. 제시된 말씀과 구약성경의 증거를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이 진리를 실현할 수 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실천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갖자. 오늘 하루를 이 진리 안에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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