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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의 한마디

📖 본문: 살전 5:11🏷 분류: 교육
격려의 한마디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의 귀국 독창회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수많은 청중들이 그의 노래를 듣고자 공연장으로 몰려들었습니다. 공연 시작 직전, 사회자가 당황한 표정으로 무대 위에 올라와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가수가 좀 늦을 거 같다며 그를 대신해 촉망 받는 신인가수 한 명을 소개했습니다. 청중들은 크게 실망하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신인가수는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가 끝났지만, 누구 하나 박수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때, 청중들 사이에서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아빠! 정말 최고였어요!” 순간, 공연장 안에는 따스한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고, 청중들은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서서 박수를 쳤습니다. 이 신인가수가 바로 세계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입니다. 아들이 외친 격려의 한마디가 그를 세계적인 성악가로 만든 것입니다. 지하철사랑의편지 편집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마디의 격려는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 말 한 마디를 건네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적용

오늘 누군가에게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건네세요. 그 말이 그 사람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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