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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번, 죽어서도 이어진 헌신

📖 본문: 히 11:4🏷 분류: 간증
<로마의 휴일>, <마이페어레이드>등 명화에서 출현했던 영화배우 오드리 햅번은 생전에 국제 아동 기금(유니세프) 회원으로 활동하며 아프리카 등지의 기아 아동구호에 헌신했었습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첫 장면에서 입었던 검은색 새틴 드레스가 최근 경매되어 경매대금 8만 7000달러가 인도의 빈민 아동들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돈이 없어 학교를 못가는 아이들을 위해 컴퓨터 첨단 교육시설을 갖춘 무료 교육센터를 열어 영어를 가르치도록 했습니다. ‘세기의 요정’으로 불렸던 오드리 햅번이 생전에 했던 빈민 아동구호의 헌신이 죽어서도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물은 죽어서까지 가지고 가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생전에 우리의 재물을 이웃과 나눈다면 오드리 햅번처럼 죽어서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유익을 끼칠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유익을 끼치고 많은 것을 베푸는 청지기의 삶을 사십시오. 주님! 기쁨으로 남에게 베풀게 하소서. 얼마나 많은 것을 베풀며 살고 있는지를 돌아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헌신은 죽음도 끝내지 못합니다. 햅번 같은 위대한 헌신자의 삶과 죽음은 세대를 거쳐 계속 영향을 미칩니다.

적용

당신의 삶이 당신이 죽은 후에도 영향을 미칠 만한 헌신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영원한 영향력을 남기는 인생을 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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