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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살린 효자 고등학생

📖 본문: 엡 6:2🏷 분류: 간증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상준군의 어머니는 오랫동안 B형 감염을 앓아 오다가 4년 전 간경화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준군은 자율학습 때문에 어머니의 병에 대해 모르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어머니의 사정을 들은 그는 완치방법이 간 이식뿐이라고 하자, 선뜻 자신의 간을 이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행히도 이식이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12시간의 긴 수술 끝에 간의 70%를 이식해주므로 상준군은 어머니를 살려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식 적정 최소 연령 만 16세를 갓 넘긴 나이이기에 후유증과 우울증에 시달려야했습니다. 심지어 60kg이던 몸무게는 48kg으로 줄었습니다. 그렇지만 상준군은 자신의 후유증에 대한 걱정보다는 어머니를 살렸다는 생각에 뿌듯해하며 기뻐했습니다. 점점 사람들의 마음이 삭막해져가는 이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녹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부모님을 공경하며 사랑해야 합니다. 또한 효는 복의 근원 중 하나입니다. 자녀를 위한 부모님의 헌신과 수고를 항상 감사하며, 건강하게 곁에 계실 때 사랑과 감사를 표현합시다. 주님! 부모님을 잘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 부모님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효는 말이 아닌 행동입니다. 어린 나이에도 부모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하는 자녀의 사랑은 영원한 기도입니다.

적용

당신의 부모님은 어떻게 지내십니까? 큰 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효도의 삶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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