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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의 큰 믿음

📖 본문: 마 15:21-28🏷 분류: 교육
어느 시골 교회에 있었던 일입니다. 평소 가난한 살림을 꾸려가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해 추수 예배를 드릴 때였습니다. 그 여인이 많은 양의 곡식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예물을 본 목사님은 의아하게 생각하고 여인에게 물었습니다. “성도님, 특별히 감사할 일이라도 있으십니까?” “예, 사실은 제가 열 살 난 아들이 있었습니다. 지난 해 그 애가 병이 났을 때 저는 ‘이 아이가 다시 살아 날 수만 있다면 하나님께 많은 예물을 드리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아들이 이제 회복이 되었나 보군요?” “아닙니다. 일 년가량 시름시름 앓다가 한 달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그러면 하나님과의 약속은 무효가 되었을 텐데, 왜 그리도 많은 예물을 드리셨나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제 아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가셨고, 지금은 그 품안에서 안고 계신 것을 믿기 때문에 특별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물을 드린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어야 진정한 감사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들의 죽음 앞에서도 감사함으로 예물을 드린 여인처럼 큰 믿음을 가지십시오. 주님!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하게 하소서. 감사의 제목들을 적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나안 여인의 큰 믿음은 예수님도 감동시켰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크고 순수한지가 기적의 역사를 결정합니다.

적용

당신의 믿음이 크십니까? 이방인 여인처럼 결사적인 믿음과 겸손으로 예수님 앞에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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