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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무관심

📖 본문: 엡 6:4🏷 분류: 간증
늦은 시간, 사업에 성공한 한 엄마가 퇴근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녀는 피곤했고 약간 짜증스러웠습니다. 이때 다섯 살 난 딸이 문 옆에 기대어 자신을 기다리는 걸 발견했습니다. “엄마, 하나 물어봐도 돼요?” “무슨 질문인데?” “엄마, 엄마는 한 시간에 얼마를 벌어요?” 엄마는 눈살을 찌푸렸습니다. “꼭 알아야겠다면 말해주마. 한 시간에 20달러를 번단다.” 딸은 고개를 숙이고는 이어서 다시 말했습니다. “엄마, 나한테 10달러만 빌려주실 수 있어요?” 엄마는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10달러를 딸에게 주었습니다. “엄마, 고마워요.” 딸은 환호성을 지르며 베개에서 구겨진 지폐 몇 장을 꺼내 천천히 세어보더니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나 이제 20달러가 생겼어요. 엄마의 1시간을 살 수 있을까요? 내일 일찍 집으로 오세요. 나는 엄마와 함께 저녁을 먹고 싶어요.”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지혜롭고 아름답게 자랍니다. 가정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지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주신 자녀를 사랑으로 잘 키우게 하소서. 자녀를 돌보는 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임을 기억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녀에 대한 부모의 무관심은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깁니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은 자녀 인생의 기초입니다.

적용

당신의 자녀에게 충분한 관심과 사랑을 주고 있습니까? 일과 생활 속에서도 자녀를 향한 시간과 말씀이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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