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개도고쳐주시는데

📖 본문: 막 11:24🏷 분류: 간증
벌써 16년 전 이야기입니다. 장인목사님이 새벽기도회를 가시다가 교회 앞에 누군가가 강아지 한마리를 버려둔 것을 발견하셨는데 장임목사님은 개를 좋아하시지 않으셨는데 그날다라 개를 안아다가 사택으로 가져오셨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는 걷지 못하는 소아마비장애가 있는 개였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버렸나봅니다. 목사님은 그대부터 강아지를 지극정성으로 키우셨습니다. 개가 똥을 싸면 물로 씻어주었습니다. 강아지는 오직 목사님 옆에만 붙어가지고 핥는 것으로 사랑을 갚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장모님께서 강아지의 입에 털이 빠지는 것을 보시고 연고를 발라주시면서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을찌어다. ” 그렇게 6개월을 기도하시는 모습을 식구들은 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강아지의 소아마비증세가 사라지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개도 고치시는데 하나님의 자녀를 어찌 고치시지 않으시겠는가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병에서 고침받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고쳐주시는 것입니다. 오남리아름다운교회 조신형목사 (aremch.com)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와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도 이루어집니다.

적용

당신이 기도해야 할 사람이나 상황이 있다면, 꾸준한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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