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죽음 앞에서 돌아오지 아니할 순간 위에서 이 존재의 심각성 위에서 태연하게 평안하게 가볍게 뛰는 가슴으로 살아가는 것이 높은 영성의 길입니다 . < 연 >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중보기도를 드리십시오 . 비판과 판단하지 않고 돕게 되는 길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