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참되다 하고 스스로 겸손하다고 말하는 것은 참된 것도 겸손한 것도 아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 진정한 참됨과 진정한 겸손은 자신을 잊을 때까지 이르러야 가능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그대가 입밖에 내는 말이 침묵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니거든 말을 하지 말라 . < 수피의 계율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