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다니는 아들을 둔 한 엄마가 아들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친 후 집에 돌아 왔을 때, 간식을 해줌으로서 아들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아들에게 간식을 주며 엄마는 말했습니다. “어떤 엄마가 있었는데 그 엄마는 음식을 너무 잘해준데. 그 모습을 사자성어로 하면 무엇일까?” “자화자찬” 조금 실망한 엄마는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예쁜 엄마가 음식을 잘해서 간식을 잘 챙겨주는 것은?” “과대망상” 엄마는 짜증을 내며 말했습니다. “나 같이 예쁜 엄마가 음식도 잘하고 간식도 잘 챙겨주는 것, ‘금’으로 시작하고 ‘ㅅ’이 들어가는 사자성어는?” “금시초문” 기가 막힌 엄마는 한숨만 쉬었습니다. 엄마가 바라던 정답은 “금상첨화”였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의 마음을 몰라 줄때가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줘야 하며, 그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그분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부모님에게 특별히 감사할 일을 만들어서라도 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