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에 나온 사랑 차를 만드는 조리법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한다. 1. 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 다음, 2. 고민과 질투는 속을 빼내고 깨끗이 씻어 넣고, 3.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 내어 평안에 절여둔다. 이 재료들을 사용해 사랑 차를 만들어 보자. 1. 주전자에 실망과 아픔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낸 불만을 넣고 푹푹 끊인다. 2. 미리 준비한 위의 재료를 넣고 다시 끓이다가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 맛이 없어지게 한다. 3.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쁨의 스푼으로 저어 미소를 몇 방울 떨어뜨린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 음미하며 마신다. 내가 가진 성냄, 불평, 고민, 질투, 짜증, 실망, 아픔 등을 모두 잘라내며, 씻어내고, 푹푹 끓여서 달콤한 ‘사랑 차’를 만들어 보십시오. 과정에는 고난과 인내와 기도가 필요하지만, 다 만들어졌을 때에는 감사, 미소, 축복, 믿음이 당신의 마음속에 가득 차 있을 것입니다. 모든 나쁜 감정들을 주님의 도우심으로 좋은 감정으로 바꾸십시오. 주님! 달콤한 사랑차를 끓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내가 끓인 사랑 차는 어떠한 맛일까요?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