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명대의 유학자이며, 정치가인 왕양명이 남긴 지혜로운 말입니다. “살아보니 나의 인생에 어려운 일이 네 가지 있더라. ●첫 번째로 어려운 것은 고생스러운 것이다.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을 때에 고생스럽더라. ●두 번째로 집안에서든지, 친구들에게서든지, 어디서든 남에게 냉대 받는 것이 고통스럽더라. ●세 번째로는 내 마음 깊은 곳에 고민이 있어 고뇌와 더불어 싸울 때의 고독이 괴롭더라. 하지만, 이 세 가지의 어려움보다 더 가장 어려운 것은 네 번째로 한가로운 것이더라.” 한가로움이란 게으름이란 말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질적으로 어렵고, 다른 사람들에게 냉대를 받으며, 마음속의 고민과 고뇌는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채워 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게으른 자를 책망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모든 어려움과 게으름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자신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