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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환경지킴이’ 할아버지

📖 본문: 마 5:16🏷 분류: 간증
5년 동안 골목길 환경지킴이로서 활동해 온 한 할아버지는 최근 시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매일 주변 골목을 다니며 땅바닥에 떨어져 있는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을 주우며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민들 사이에서는 ‘청소 할아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음식물 쓰레기 등 악취가 나는 쓰레기는 직접 청소도구를 들고 나와 씻어내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골목길 청소과정에서 나오는 폐휴지와 폐비닐, 플라스틱, 빈병 등은 휴지로 바꿔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남을 돕겠다는 것보다 우리 주위를 깨끗하고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청소를 해왔을 뿐인데 상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며 겸손함도 보이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작은 봉사와 부지런함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편안하고 깨끗한 하루가 되고, 자신에게도 유익이 됩니다. 겸손함으로 마음을 낮추고 다른 이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작은 봉사라도 겸손히 할 수 있게 하소서. 오늘 봉사할 수 있는 것을 살펴보고 실천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골목길 환경을 지키는 할아버지의 헌신은 작지만 공동체 전체를 살리는 일이다.

적용

거창한 사역만 보지 말고, 당신의 발 앞 골목길을 지키는 작은 헌신을 소중히 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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