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울할땐 흙장난을 해보세요

📖 본문: 시 23:1-3🏷 분류: 상담
최근 영국의 한 합동연구팀은 흙 속에 흔히 존재하는 미생물이 우울증 치료제처럼 작용한다고 학술지 ‘신경과학’(Neuroscience) 에 발표했습니다. 그들은 쥐에게 흙 속 미생물 ‘마이코박테리엄 박카이’(Mycobacte rium vaccae)를 주입한 뒤 뇌와 혈액의 성분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이 미생물이 면역체계에 자극을 가하며, 뇌 속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세로토닌’(serotonin)을 더 많이 분비시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를 통해 한 연구팀은 미생물을 활용해 천식·습진·장염 등의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또한 지나치게 위생적인 환경은 아이들의 면역시스템을 약화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흙으로 만드셨듯이 우리 인간은 흙과 친밀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 흙 속의 미생물이 인간에게 유익을 주듯이 우리도 우리 안에 있는 좋은 것으로 이웃에게 유익이 되는 사람이 됩시다. 주님! 제가 흙과 하나님의 생기로 만들어짐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내 안에는 어떤 좋은 것이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울할 때 흙과 자연에 접촉하는 것은 과학적이고도 영적인 치유 방법이다.

적용

우울감이 들 때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며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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