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피해의식 vs 책임의식

📖 본문: 고후 4:17-18🏷 분류: 묵상
피해의식 vs 책임의식 한동안 젊은이들 사이에 카드빚이 큰 문제가 되었었다. 지불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카드사용을 억제하지 못하는 중독 현상에 빠진 사람도 있었다. 카드빚에서 벗어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정신자세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 우선 카드빚의 문제를 정부의 정책의 실패,불우한 환경 등으로 전가하는 사람은 쉽게 카드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오히려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세상을 원망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에 카드빚이 자신의 잘못이고, 자신의 판단에 대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는 자세로 나온 사람은 거의 카드 중독에서 벗어났다. 책임의식이 회복의 첩경이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이 무엇인가? 그것은 ‘다스림’(창126)에 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지혜로 책임지고, 판단하고 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형상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책임을 여자에게, 뱀에게 돌리며 책임회피했다. 뱀을 다스리라고 능력을 주셨건만, 뱀의 제안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신의 책임을 깨닫지 못했다. 책임의식을 가진 사람만이 회개가 가능하다. 범죄한 인간이 항상 잘 할 수는 없다. 범죄하고, 실패할 수 있다. 그러나 자기 책임 하에 행동하고, 결정하고 살아야 한다. 틀려도 내가 틀린 것이고, 잘못해도 내가 잘못한 것이고, 선택도 내가 선택한 것이다. 내가 틀렸기에, 내가 고칠 수 있다. 내 판단이기에 잘못되어도 그 판단을 고칠 수 있다. 젊은이들 사이에 이성적인 문제가 벌어질 때가 있다. 성인이므로 자신의 판단으로 모든 일을 행한 것이다. 그 행한 일이 잘못되었으면, 잘못했다고 인정하면 된다. 그런데 자기가 원해서 행한 일이면서 ‘당했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렇게 느끼기도 한다. ‘자매들이 야한 옷을 입고 다녀서 내가 당했다’, ‘어떤 오빠가 억지로 가자고 해서 내가 당했다’는 식이다. 책임의식없이는 회개도 변화도 불가능하다. 대개 변화가 빠른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정확히 인정하는 사람이다. 내가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그 선택이 잘못된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변화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성장도 가능하고, 회개도 가능한 인격이다. 자기가 선택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자각하는 사람은 기도한다. 선택은 자기가 해야 하는데, 자기에게는 바르게 선택할 능력이 없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다. 책임의식이 있는 사람이 기도한다.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은 원망하지 기도하지 않는다. 책임의식있는 사람이 머리를 쓴다. 생각하면서 일한다. 판단은 자신이 내려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열심히 정보도 모으고, 조언도 듣고, 자신의 선호도 살핀다. 그래서 많은 생각을 한다. 모략으로 싸운다. “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잠 24:6) 그래서 항상 강하다. 책임의식을 가지고, 내가 선택한 길을 가야한다. 내가 책임져야 한다. 그래야 회개가 가능하고, 성장이 가능한 인생을 살게 된다. 한동안 젊은이들 사이에 카드빚이 큰 문제가 되었었다. 지불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카드사용을 억제하지 못하는 중독 현상에 빠진 사람도 있었다. 카드빚에서 벗어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정신자세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 우선 카드빚의 문제를 정부의 정책의 실패,불우한 환경 등으로 전가하는 사람은 쉽게 카드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오히려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세상을 원망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에 카드빚이 자신의 잘못이고, 자신의 판단에 대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는 자세로 나온 사람은 거의 카드 중독에서 벗어났다. 책임의식이 회복의 첩경이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이 무엇인가? 그것은 ‘다스림’(창126)에 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지혜로 책임지고, 판단하고 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형상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책임을 여자에게, 뱀에게 돌리며 책임회피했다. 뱀을 다스리라고 능력을 주셨건만, 뱀의 제안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신의 책임을 깨닫지 못했다. 책임의식을 가진 사람만이 회개가 가능하다. 범죄한 인간이 항상 잘 할 수는 없다. 범죄하고, 실패할 수 있다. 그러나 자기 책임 하에 행동하고, 결정하고 살아야 한다. 틀려도 내가 틀린 것이고, 잘못해도 내가 잘못한 것이고, 선택도 내가 선택한 것이다. 내가 틀렸기에, 내가 고칠 수 있다. 내 판단이기에 잘못되어도 그 판단을 고칠 수 있다. 젊은이들 사이에 이성적인 문제가 벌어질 때가 있다. 성인이므로 자신의 판단으로 모든 일을 행한 것이다. 그 행한 일이 잘못되었으면, 잘못했다고 인정하면 된다. 그런데 자기가 원해서 행한 일이면서 ‘당했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렇게 느끼기도 한다. ‘자매들이 야한 옷을 입고 다녀서 내가 당했다’, ‘어떤 오빠가 억지로 가자고 해서 내가 당했다’는 식이다. 책임의식없이는 회개도 변화도 불가능하다. 대개 변화가 빠른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정확히 인정하는 사람이다. 내가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그 선택이 잘못된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변화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성장도 가능하고, 회개도 가능한 인격이다. 자기가 선택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자각하는 사람은 기도한다. 선택은 자기가 해야 하는데, 자기에게는 바르게 선택할 능력이 없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다. 책임의식이 있는 사람이 기도한다.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은 원망하지 기도하지 않는다. 책임의식있는 사람이 머리를 쓴다. 생각하면서 일한다. 판단은 자신이 내려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열심히 정보도 모으고, 조언도 듣고, 자신의 선호도 살핀다. 그래서 많은 생각을 한다. 모략으로 싸운다. “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잠 24:6) 그래서 항상 강하다. 책임의식을 가지고, 내가 선택한 길을 가야한다. 내가 책임져야 한다. 그래야 회개가 가능하고, 성장이 가능한 인생을 살게 된다. 출처/ 삼일교회 청년부 주보 yes31 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원한 관점을 갖는 것은 현재의 삶의 선택과 우선순위를 근본적으로 바꾼다.

적용

80년의 인생을 영원의 맥락에서 생각하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선택을 하자.

영원관점영원성시간죽음이후피안천국하나님영구무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