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넘버원(number one) vs. 온리 원(only one)

📖 본문: 롬 8:15🏷 분류: 설교
넘버원(number one) vs. 온리 원(only one)-국민일보 컬럼 세상은 우리에게 경쟁만이 살 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 지으신 독특한 자기 자신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창조물에는 자기만의 영광이 있다. 만든 목적대로 살아갈 때 이 영광이 임하게 된다. 노트북은 문서나 인터넷을 하도록 만들어졌다. 책받침대나 파리를 잡을 때 사용할 수도 있으나, 그렇게 사용하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즉 자기 영광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모든 사물은 자기에게 주어진 목적대로 쓰임받을 때 영광이 임한다. 펜은 글을 쓸 때, 등불은 어두움을 밝히는데 사용해야 영광이 임한다. 우리 인간에게도 각자에게 주어진 영광이 있다. 주신 은사로 일할 때, 이 영광을 누리게 된다. 세상은 우리에게 number one 이 되라고 다그친다. 그러나 넘버원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허락된 자리도 아니다. 단지 소수의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자리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only one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쉬운 일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잘 사는 길을 찾고 있다. 고유함이 그 사람이 찾는 길이다. 자기만의 독특함을 가지고 사는 것이 잘 사는 길이다. 프리 마돈나 홍혜경 씨가 이런 말을 했다. “오페로 가수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소리를 찾아야 한다. 자기에게만 있는 고유의 소리를 찾아야 같은 노래를 불러도 특별함이 전달된다. 그저 남을 흉내내기에 대성하지 못하는 것이다.” 언제나 최상의 가치는 자기만의 독특성을 가지고 나올 때, 가능한 것이다. 넘버원은 비교를 통해서 내려진 평가이다. 중심이 내가 아니라 남인 것이다. 남들이 인정해 주기 때문에 뿌듯해 하며, 남을 이겼기에 자랑스러운 것이 넘버원을 추구하는 사람의 마음 자세이다. 그래서 인정받으면, 교만해지고, 인정받지 못하면, 낙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독특함을 가지고 가라. 독특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엡2:10을 보면,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란 구절이 나온다. 헬라어 원어에는 ‘포이에마’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단어에서 영어의 ‘poem'(시)이 나왔다. 즉 하나님은 우리를 시같이 만드셨다는 것이다. 독특한 예술로서 만들었다는 것이다. 영어 성경에는 ’masterpiece'(걸작품)라고 번역되어 있다. 자기에게 주어진 길을 걷는 것이 시적인 삶이요 걸작품으로서의 삶이다. 남이 되지 말고, 자기 자신이 되라.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며 살라. 영광이 떠나지 않는 인생이 될 것이다. 영광을 누리는 삶을 살라. 사명의 길을 살라. 은사의 길을 살라. 고유한 길을 살라. Only One이 되라. 그것이 인생이다. 출처/ 삼일교회 청년부 주보 yes31 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영적 아버지로서 우리를 자식처럼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며 징계하신다.

적용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바탕으로 타인을 돌보는 영적 부모가 되자.

아버지부성아버지상돌봄양육사랑지도보호영적지도자리더십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