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은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며 채색 옷을 입고 평안하게 살았다. 그러나 형들의 미움을 받아 인신매매를 당하고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해야만 했던 요셉을 보라. 그의 삶은 괴롭고 고통스러운 삶의 연속일 뿐이었다. 그는 비참하고 보잘것없는 노예가 되고 말았다. 노예는 자유가 없다. 노예는 먹고 싶은 음식들을 먹을 수가 없다. 노예는 자기 마음대로 좋은 옷을 입을 수 없다. 노예는 주인이 시키는 대로 죽도록 일만하면서 산다. 노예는 어떤 경우라도 결코 ‘No’라고 말할 수 없다. 노예에게는 절대로 미래가 없다.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삶속에서도 요셉에겐 자유와 미래가 있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 그것은 요셉이 꿈을 잃지 않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믿음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