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생의 존재

📖 본문: 잠 3:5-6🏷 분류: 신앙훈련
저녁을 먹고 어둑어둑할 때 호수주변을 걷다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들이 있다. 그것은 하루살이들이다. 집단으로 날아다니면서 짝짓기를 하곤 수놈 하루살이는 떨어져 맥없이 죽고 만다. 하필이면 넓은 공간 중에서 내 눈 안으로 들어가서 눈물을 줄줄 흘리게 하고 쩔쩔매게 만드는 고약한 곤충이 하루살이다. 눈동자에 뭔가가 붙어있는 듯한 불쾌한 느낌 때문에 계속 눈을 깜빡거리다가 손수건으로 살짝 이물질을 닦아내야 눈이 시원해진다. 그래서인지 그렇게 수십마리의 하루살이가 머리 위에서 맴돌면 후딱 도망가는 습관이 생겼다. 그 하루살이에겐 내일이 없다. 어쩌면 내일이 없는 인간도 하루살이 인생이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예측을 할 수 없는 존재가 인간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내일이 아니라 고차원의 영생이 있다. 그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 영생하는 소망을 품고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릴 수 있는 존재들이 믿음의 자녀들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들을 하루살이 인생으로 만들어놓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고 영생의 나라에 속한 존재들로 인쳐 주셨다.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할 뿐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구체적으로 인도하시며, 그 길을 따를 때 진정한 평안을 얻는다.

적용

중대한 결정 앞에서 성급하지 말고 기도와 말씀, 신실한 조언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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