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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위대한가?

📖 본문: 마 16:24🏷 분류: 교육
무엇이 위대한가? 몇 개월 사이로 대선과 총선을 치루면서 많은 국민들이 기대와 걱정 가운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방과 암투, 인신공격과 자기 공적들로 경쟁자를 눌러 쟁취한 권력 국민들은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피곤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프랑스의 황제였던 나폴레옹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 인생에서 행복한 날은 고작 일주일도 안 된다.” 유럽 사회를 평화와 자유, 그리고 풍요로운 사회로 만들겠다던 나폴레옹도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 사라져 갔습니다. 권력, 명예, 물질이 과연 인간을 얼마나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요? 그런데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았던 헬렌켈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인생은 참으로 아름답다.”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했던 그녀가 기구한 운명을 안고서도 진정한 행복을 찾았다고 고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인간만이 소유할 수 있는 마음의 안식 때문입니다. 헬렌켈러는 그 어둠 속에서 주님을 통해 마음의 안식을 얻었고, 그로 인해 최고의 행복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김인환 | 총신대학교 총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이 진정한 제자도이며 성장의 길이다.

적용

자신의 부족을 인정하고 자존심을 내려놓으며 주님을 따르는 삶에 집중하자.

겸손자기부인낮아짐거만교만자존심선행주의뜻순종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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