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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가 멈추듯

📖 본문: 요 1:29🏷 분류: 설교
종소리가 멈추듯 ‘코리텐 붐’은 독일 나치에 쫒기는 유대인들을 숨겨주는 일을 하다가 체포되어 집단 수용소에서 숨을 거둔 존경받는 여성입니다. 그녀가 하루는 자기를 괴롭힌 사람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마음으로 용서해 주었는데도 미움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며칠을 고민하다가 평소 알고 있던 목사님을 찾았습니다. 목사님은 그녀의 고민을 듣고 이렇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저기 창 밖에 종이 보이지요? 종을 치면 종소리는 금방 사라지는 게 아니라 점점 작아지면서 서서히 사라집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도 종소리와 같습니다. 쉽게 사라지는 게 아니지요. 용서는 아픔입니다. 종소리가 사라질 때까지 그 아픔은 계속됩니다.” 그녀는 나중에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나에게도 몇 번의 종소리가 더 났지만 결국, 그 종소리는 멈추었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기는 쉽지만, 그를 용서하고 그 아픔이 멈추기를 기다리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류중현 | 사랑의편지 운영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모든 인류의 죄를 사하는 완전한 속죄의 제물이 되었다.

적용

자신의 죄를 철저히 자각하고 그리스도의 용서를 믿음으로 받아 죄책감에서 해방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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