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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가야할 집

📖 본문: 엡 6:12🏷 분류: 교육
돌아 가야할 집 조선 초기 수양대군에 의하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사육신 중 한사람인 성삼문이 수레를 타고 형장으로 가면서 읊은 시이다. 擊鼓催人命(격고최인명)하니 回頭日欲斜(회두일욕사)라 黃泉無一店(황천무일점)하니 今夜宿誰家(금야숙수가)하리오 북소리는 사람 목숨을 재촉하는데 돌아보니 해도 지고 있구나 황천에는 주막 한 곳 없다하니 오늘밤은 뉘 집에서 잘거나 세상의 모든 인연을 뒤로하고 떠나는 사람들 그러나 가야할 집이 없다면 과연 얼마나 불안하고 절망일까? 미련한 듯 조물주에 자신을 맡겨보는 것도 크게 손해 보는 일은 아닐진대 늙어가는 길에 아쉬움을 덜어보는 것은 삶의 위로가 아닐는지요. 김인환 / 총신대학교 총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삶은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의 현장이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만이 우리를 보호한다.

적용

매일 영적 전쟁의 현실을 인식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며 믿음으로 대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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