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니스트가 마지막 정상을 오를 때엔 짐을 버리고 절대 필요한 장비만으로 도전합니다 . 영적 정상의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 불필요한 소유욕을 내려놓고 불필요한 염려를 버리고 한발짝 한발짝 호흡을 흐뜨리지 말고 발을 옮겨야 합니다 . <2007. 7. 31. 다시 묵상함,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선택과 결단을 할 때에는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 그래야 순리대로 이루어집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