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 탓이네

📖 본문: 시 51:3-4🏷 분류: 상담
한 제자가 분노하며 상기된 얼굴로 찾아와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 “ 동네 청년들이 대낮 거리에서 여자들을 희롱하는데 어찌 그럴 수가 있습니까 ?” “ 내 탓이네 !” “ 아랫마을 푸주간 일꾼이 저울을 속여 파는데 그런 도둑놈이 어디 있겠습니까 ?” “ 내 탓이네 !” “ 윗마을에 사는 세리가 돈을 떼어 먹는데 그런 인간이 어디 있겠습니까 ?” “ 내 탓이네 !” “ 선생님 , 어찌 선생님 탓이라고만 말씀하시는지 저는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 “ 내 탓이지 . 자네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어찌 내 탓이 아니겠는가 !” 이 마지막 말에야 제자는 크게 깨닫고 불평 없이 고요한 중에 의를 행하는 이가 되었습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즉시즉시 미리미리 우선 순위에 따라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책임의식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적용

당신이 남 탓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회개의 성숙함으로 나아가라.

책임회개아뢰한다진실무거움성찰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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