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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의 유언

📖 본문: 딤후 4:6-8🏷 분류: 역사
저는 늘 인간의 죽음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떠오른 인물이 있습니다 . 바로 알렉산더 대왕입니다 . 반사적으로 그를 연상하게 되는 것은 개인적으로 감동적인 깨우침이 되었던 일이었고 , 오래된 기억 때문입니다 . 알렉산더는 기원전 334 년부터 동방원정을 시작한지 10 년 만에 유럽 , 아시아 , 아프리카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였습니다 . 그는 자신이 호메로스의 저서 〈일리아드〉에 나오는 아킬레우스의 후손이며 태양의 아들이며 살아있는 신을 자처하였습니다 . 그러나 그는 열병에 걸려 죽음을 맞게 되자 이런 유언을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 “ 내가 죽거든 관에 구멍을 내어 내 양팔을 내 놓도록 하라 . 그리하여 나 알렉산더도 죽는다는 사실을 만민이 보게 하라 !” - 현자는 죽음을 도피하거나 치장하지 않고 오직 내가 죽는다는 결론 아래 삶을 살아갈 뿐입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예배와 삶을 일치하십시오 . 거룩한 삶이 꽃 필 것입니다 . < 연 > *사진-알렉산더 모자이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위대한 인생도 마지막에는 영적 유산과 하나님 앞에서의 삶의 의미가 남는다.

적용

당신이 남길 영적 유산이 무엇인가? 지금부터 그 유산을 심고 가꿔보라.

유산유언소명영향죽음의미성취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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