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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이삭

📖 본문: 창 22:1-18🏷 분류: 간증
성경에 나오는 모범적인 효자로는 아브라함이 백 살에 얻은 아들인 이삭일 것이다. 그가 아버지를 따라 모리아 산에 올라간 때는 나이가 25세쯤으로 추산된다. 이삭이 산길을 올라가는 도중에서 아버지에게 묻는다. "아버지, 장작도 있고, 불도 있지만 제물로 쓸 어린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제물이야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시겠지." 아브라함은 그렇게 대답하고 제사 드릴 장소에 올라가 제단을 쌓는다. "이삭아,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 "예, 압니다." "얼마나 사랑한다고 생각하느냐?" "아버지의 목숨보다도 더 사랑하시는 줄 압니다." "좋다, 그러면 이제부터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 너는 이 제단 위에 올라가 누워라, 하나님께서 내게 너를 제물로 바치라고 말씀하셨단다." 그러자 이삭은 "예"하고 순순히 장작더미 위로 올라갔다고 한다. 만일 요즈음에 이런 일이 있었다면 누구든지 "아버지가 백 살을 넘더니 노망을 해도 한참을 했구먼. 하나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을 리가 없지, 귀가 먹어서 잘못 들은 게야"하고 도망가 버렸을 것이다. 그런데 이삭은 아버지의 거룩한 명령을 따라 제단 위에 누웠다. 이렇게 해서 그는 하나님께 바쳐진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 되었다. 그리고 또한 장차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산 제물로 바쳐질 것을 예표하게 된 것이다. 효도는 부모의 사랑을 갚는 것이다. 우리는 부모님에게서 사랑의 빚을 진자이다 그 빚을 갚아야 한다. 효자가 효자를 낳으며(부전자전), 하나님을 향한 경건과 부모님에게 효도를 할 때에 가정과 사회가 복을 받는다. (엡6:1-2, 레19:3, 신5:16)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골3:20) 기도: 부모님을 주신 하나님, 자식된 우리들이 부모님을 공경하라 하신 주님의 계명을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순종은 이해 가능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따르는 것이다. 이삭의 믿음이 그것을 보여준다.

적용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 앞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가? 순종의 신앙이 위대한 기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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