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재정에서 방관자가 아닌 주관자로

📖 본문: 로마 13:8🏷 분류: 교육
살다보면 집안에 돈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무분별하게 쓴 카드빚에 몰리기도 하고 빚쟁이들로부터 빚 독촉에 시달리기도 한다.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잠 22:7)는 말씀처럼 빚의 속박은 매우 위협적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재정적 문제에 직면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나타내는 반응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는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실 수 있는 분이다. 그러나 문제의 원인을 도외시한 채 막연히 기도만 한다면 종교적 도피 증상일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기도만 해서는 되지 않는다. 우선 문제의 원인부터 바로 잡고 기도해야 한다. 낭비벽이라는 나쁜 습관에서 빚을 진 것이라면 그 버릇부터 고쳐야 한다. 카드를 꺾어버리고,휴대전화도 정지시키고 불가피하다면 차도 팔아치워라.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서 우리는 방관자가 아닌 주체적 참가자가 되어야 한다. /조성표(경북대 교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빚은 속박이다. 재정에 있어 나는 방관자가 아닌 주인이 되어야 한다. 계획된 삶이 자유로운 삶을 만든다.

적용

현재의 재정 상태에서 당신은 노예인가 주인인가? 주인으로서 책임있는 결정을 하고 빚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 실행하라.

재정자유주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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