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슈바이처의 단순한 삶 높은 의식

📖 본문: 요 13:34-35🏷 분류: 간증
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가 아프리카에서 병원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는 목수의 일을 해보지 못했던 파이프 올갠 연주자요 목사요 의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땀을 흘리며 손수 나무를 베고 운반하고, 나무를 켜서, 못 질을 하며 병원을 지었습니다. 그는 힘에 부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때 슈바이처는 아프리카의 한 청년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자 그 청년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선생님, 저는 지식인이어서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막일은 못 배운 사람들이나 하는 겁니다.” 이에 슈바이처가 대답하였습니다. “나도 자네만할 때는 그렇게 생각했네. 그러나 웬만큼 배웠다 싶으니까 이젠 아무 일이나 다 하게 되었네.” 거룩한 마음 굳건한 믿음 높은 의식에 이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높고 낮음을 따지지 않게 됩니다. 귀하고 천한 것을 분별하지 않게 됩니다. 좋고 싫음을 넘어서게 됩니다. 오직 사랑을 위하여 행할 것은 반드시 행하게 됩니다. 자신의 몸을 드려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높은 영성에 해당하는 높은 의식 굳은 믿음 단순한 삶의 모습입니다.<연> *사진 감사 박구현 님의 작품 설악산 운해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위대한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드러난다. 슈바이처처럼 타인을 위해 손수 일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삶이다.

적용

당신은 누군가를 위해 손수 무언가 해본 적이 있는가?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편함을 포기하고 남을 돕는 것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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