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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처럼 담대히

📖 본문: 롬 5:3-4🏷 분류: 묵상
감옥에 들어가보면 잡범들은 석방될 날이 "얼마 남았네!" 하며 시끄럽게 굴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항상 조용히 도사처럼 묵묵히 지내는 이가 있습니다. 그는 사형수입니다. -산마루 특강, 이후근 선생님 말씀 중- 작은 욕망에 사로잡혀 잡범처럼 들뜬 인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묵묵히 하루하루를 사형수처럼 주어진 삶을 있는 그대로 삼킬 것인가? 만일 누구든 사형수처럼 작은 욕망을 접고 다만 주어진 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대장부처럼 삶을 삶으로 살아낼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죽음 앞에서조차 소동하지 않는 사형수처럼, 우리도 주어진 삶을 담대히 받아들이는 신앙이 필요하다.

적용

작은 욕망에 들뜬 인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주어진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담대함으로 살 것인가? 그 결정이 인생의 품격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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