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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준비하는 지혜

📖 본문: 히 11:1🏷 분류: 간증
A.D. 313년 2월 서방의 콘스탄티누스 1세가 동방의 리키니우스와 합의한 밀라노 칙령을 선포함으로 기독교의 자유가 생기게 되었다. 그것은 기독교의 자유뿐만 아니라 로마정부가 몰수한 교회의 재산을 환원하고 기독교를 황제가 보호하는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뜻한다. 그것은 기독교를 탄압하던 로마제국이 기독교 국가로 바뀌게 되는 분기점을 맞이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대사건이 로마에 일어났던 것이다. 밀라노 칙령 이후로 어두컴컴한 카타콤에서 숨어 살았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며 광명한 세상으로 나와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했다. 포악한 네로 황제 이후로 약 250년 간 계속되었던 기독교의 핍박이 하나님의 은혜로 막을 내리게 되는 기적의 해였다. 아무리 핍박과 고통이 심해도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열리게 마련이다. 언젠가는 공산주의 국가와 회교권의 나라에서도 신앙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을 믿고, 그리스도인들은 기쁨과 설렘 속에서 복된 그날을 준비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관계입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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