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소고랑 자국

📖 본문: 빌 4:4🏷 분류: 묵상
옛날 선교사들은 많은 고생을 했다. 미얀마의 한 선교사는 17개월간 투옥되어 발목에 쇠고랑을 차고 있었다. 석방된 후 다시 전도를 시작했는데 많은 불교도들을 전도 할 수 있었다. 그들이 예수를 믿게 된 것은 선교사의 설교 때문이 아니라 발목에 새겨진 쇠고랑 자국 때문이었다. 진리 때문이 아니면 그런 고통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 126:5~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소고랑 자국'은(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적 진리를 발견하도록 초대합니다.

적용

오늘 설교의 내용을 개인의 삶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성경의 가르침을 기도로 묵상하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길 때 영적 성장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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