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좋은 열매

📖 본문: 요일 4:7-8🏷 분류: 묵상
작곡가 로시니의 제자 하나가 베토벤의 서거를 애도하는 장송곡을 작곡하여 스승에게 보였다. 로시니는 매우 무성의한 곡임을 알아채고 슬프게 말했다. "자네가 죽고 베토벤이 자네의 장송곡을 작곡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무슨 일이나 성의,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좋은 열매를 기대할 수 없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최고의 정성이요, 사랑의 표시였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5:8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감정을 넘어 행동으로 드러나는 신앙의 증거입니다.

적용

오늘 설교의 내용을 개인의 삶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성경의 가르침을 기도로 묵상하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길 때 영적 성장이 일어납니다.

사랑관계결핍공동체헌신섬김나눔묵상교훈삶의교훈경험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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