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현명한 제자를 많이 두고 있었다, 그 중에 자장과 자하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 날 한 선비가 공자를 찾아와 "선생님, 자장과 자하 중 어느 제자가 더 헌명합니까?" 라고 물었다. 잠시 생각한 공자는 "자장은 현명함이 좀 지나치고 자하는 좀 모자라는 편이지" 라고 대답했다. 공자의 대답을 들은 선비는 "그 말씀은 자장이 더 낫다는 말씀이겠지요?" 라고 물었다. 그러자 공자는 고개를 흔들며 이렇게 대답했다. "지나친 것과 모자라는 것은 둘 다 좋지 않을 것일세."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3:16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