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의 소녀가 상담자에게 질문했다. "나는 부모님 모두를 사랑해요. 그러나 두 분은 이혼한다고 합니다. 나는 두 분 사이에 붙잡혀 있어요. 어떻게 할까요?" 이것은 크리스천들의 체험이다. "나는 예수도 따르고 싶고 욕심도 따르고 싶어요. 나는 둘 사이에 끼었습니다."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눅 12:15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