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 속은 암흑 뿐이다. 그러나 선로를 달리는 운반차를 타고 있으면 곧 밝은 곳으로 인도된다. 우리는 흑암이 짙어 두려움 때문에 주님에 대한 믿음을 잊을 때가 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빛과 영원의 나라로 인도해 주시려고 대기하고 계신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롬 8:26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