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아들러에게 어느날 우울증 환자가 찾아왔다. 아들러는 환자를 면밀히 검진해 보았으나 질환을 유발시킨 원인은 찾지 못했다. 아들러는 우울증 환자가 먹을 수 있는 약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약을 먹으면서 꼭 한 가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2주간 매일 남을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줄까를 생각하며 사십시오. 그러면 나을 것입니다." 환자는 의사의 지시대로 남에게 도움을 줄 일을 찾아 열심히 일했다. 그러자 갑자기 기쁨이 생겨나 2주 만에 우울증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행 20:35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