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사가 천국에 관한 설교를 한 다음날, 한 성도로부터 "천국은 어디에 있나요?" 라는 말을 듣고 이렇게 대답했다. "형제님을 만나게 되어 다행입니다. 저 너머에 가난한 교우가 열병으로 앓아 누워 있습니다. 형제님이 좋은 음식을 갖고 가 시편 23편을 읽어준 후 기도해 준다면 천국이 어디 있는지 아실 겁니다." 다음 날 이 사람이 목사를 찾아와 말했다. "목사님, 천국이 어디 있는지 알았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했더니 15분간을 천국에서 지냈습니다." 주를 믿는 사람에게는 사후의 천국이 예비 되어 있지만 이 땅에서도 사랑을 베풀 때 천국을 체험할 수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 17:20~21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