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가 헨리 비처는 우리가 날마다 두 개의 손잡이를 잡고 살게 되는데, 하나는 두려움의 손잡이고 하나는 믿음의 손잡이라고 한다. 두려움의 골방으로 들어갈 것인가, 믿음의 손잡이를 열어 용기의 방에 들어갈 것인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전 2:14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