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친구가 2인용 자전거를 탔다. 언덕길을 오르기가 몹시 힘들었다. 꼭대기에 도착하자 앞에 탄 친구가 "언덕길에서 페달을 밟기가 정말 힘들었어" 라고 했다. 뒤에 있던 친구가 말했다. "나도 힘들었어. 뒤로 굴러 내려가지 않도록 계속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거든."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세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7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