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작곡가인 리스트가 한 호텔에 묵었을 때 농담을 좋아하는 그는 숙박 카드에 이렇게 적어 놓았다. "직업-음악가, 탄생지-파르나소스, 출발지-방랑의 나라, 행선지-진실의 나라" 우리도 비틀거리던 방랑의 나라에서 진실의 나라로 나가야 할 것이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에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고후 5:1 이 게시물을